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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관변호사 - 문재인 혁명 민주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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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문재인 혁명 민주정부

 

썩고 또 썩어 더러운 냄새 사방에 진동했던 박근혜 정부, 고위 정치인, 고위 관료들, 재벌 자본가들! 
머리에 미국, 일본 받들고 살며 낙지빨 뻗어 방방곡곡 힘겹게 살아가는 민초들의 피를 빨아먹은 조선왕조 쏙 빼닮은 정권이었지.
그리하여  광화문에 화려한 꽃으로 피운 민초들의 촛불이여!
정권에 빌붙어 숨죽였던 검사, 판사들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 박근혜 정권으로부터 돌아섰네.
촛불 민초들의 편이되었지...
그리하여 박근혜 정권 무너지고, 선거를 통해 문재인 혁명 민주정부 탄생했다네.

아! 100여년전 동학농민혁명군들이 전주에 머물지 않고, 바로 광화문으로, 조선왕조의 심장부로 짓쳐 올라갔다면, 
우리의 한민족의 역사는 어떻게 되었을 것인가.

신동엽은 시집 금강에서 노래했지.

<전주성에 머뭇거리지 말고
그 길로 서울 직충했더면
벌써 스무날 전에 우린
한양성 점령할 수 있었죠,

왜놈과
뙤놈들이 상륙하기 전,

중앙에
동학 농민혁명위원회를
조직하고,

동과 서에
국제의 사다리
내려 걸쳤더라면..>

그러면 문재인 혁명민주정부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

조선말기 썩은 왕조를 뒤엎으려 했다가 속고 또 속아 일본군에 의해 무참히 학살당한 동학혁명군의 한을 풀어야 하리.
전두환 깡패 군사패거리에 의해 살육당한 5.18 광주시민군의 원한을 풀어야 하리.
이 땅의 권력자들과 제국주의 외세 패거리에 의해 유린되고 살육당한 수많은 무고한 영혼을 위무해야 하리.
수구 패거리 정권에 빌붙어 부와 권력을 마음껏 누렸던 더러운 재벌, 권력자들을 청산해야 하리.
민초들이 하늘인 세상, 100여년전 동학농민혁명군이 꿈꾸었던 세상! 그 푸르고 자유롭고 평등한 세상을 열어가야 하리.
금강산, 백두산이 푸르른 정기를 뿜어내는 곳, 이 한민족공동체가 하나 되는 길, 평화와 사랑의 길을 열어가야 하리.
혁명 민주정부의 위상을 국제무대에서 드높여 독립적이고 당당한 실리 외교를 펼쳐야 하리.
재벌 자본가들에 의해 지배된 이 세상, 이제 그 착취의 그늘을 뒤집어엎어야 하리.
만민이 일한 만큼 대접받고 존중받는 세상, 한 가족이 저녁에 둘러앉아 여유있게 웃음꽃 피울 수 있는 세상 만들어가야 하리.

아! 문재인혁명민주정부여! 우리 한민족의 염원을 실현해주오.
백두에 모여 민초들이 대동세상을 열어나갈 꿈을 실현해 주오.
사람이 사람을 차별하지 않고 착취하지 않는 세상을 열어주오.
사람이 사람을 하늘처럼 받들고 사는 세상을 열어주오.
인류가 본받고 모범이 되는 자유와 평등, 우애가 어우러진 도덕성의 참 세상을 열어 주오.
그리하여 인류의 앞길에 광명의 빛을 비추어 주시오. 

                                                        2017. 6. 15.

                                                                심산 김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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